공군체력단련장 이용요금 총정리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신분별 비교

공군체력단련장은 현역 군인과 예비역은 물론 일반 민간인도 이용할 수 있는 군 복지 골프시설입니다. 합리적인 요금으로 잘 관리된 코스를 즐길 수 있어 예약 경쟁이 매우 치열한데, 신분에 따라 요금 체계가 달라 미리 정확히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군체력단련장, 어떤 시설인가?

전국 14개 공군기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공사(청주), 광주, 사천, 김해, 원주, 수원, 대구, 성남, 예천, 청주, 강릉, 충주, 서산, 오산에 위치합니다. 서산 공군체력단련장은 18홀, 나머지는 모두 9홀 2회 구성으로 운영됩니다.

현역과 군무원, 예비역 그리고 그 가족들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민간인(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약만 잘 성공한다면 훌륭한 가성비로 골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대상 및 회원 구분

공군체력단련장 이용요금은 현역 및 군무원, 가족, 예비역 및 배우자는 조건에 따라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분류되고, 일반인은 민간인 요금으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정회원 — 현역·군무원 및 가족, 예비역 20년 이상 및 배우자
  • 준회원 — 예비역 10년 이상 및 배우자
  • 민간인(비회원) — 일반인, 병역 이행자 할인 별도 적용

그린피 요금표 — 신분별·지역별 비교

정회원 및 준회원 그린피

현역 및 군무원, 가족은 22,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일에는 공군 부모, 자녀는 민간인 요금으로 이용됩니다.

예비역 20년 이상 및 배우자는 정회원 대우를 받아 평일·휴일 관계없이 그린피 22,000원만 내면 됩니다. 예비역 10년 이상 및 배우자는 준회원 대우를 받아 평일 39,000원, 휴일 44,000원의 그린피가 적용됩니다.

민간인(일반인) 지역별 그린피

민간인의 날에는 일반 이용요금의 10~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역별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역평일민간인의 날휴일
공사(청주)70,000원63,000원90,000원
광주58,000원51,000원78,000원
사천65,000원55,000원85,000원
김해72,000원61,000원88,000원
원주72,000원60,000원88,000원
수원82,000원70,000원93,000원
대구78,000원70,000원92,000원
성남85,000원70,000원95,000원
예천54,000원48,000원83,000원
청주75,000원65,000원85,000원
강릉70,000원63,000원90,000원
충주75,000원60,000원90,000원
서산90,000원70,000원120,000원
오산77,000원65,000원90,000원

병역을 이행한 민간인은 그린피 및 카트비의 10% 할인이 적용되며, 증빙서류 확인이 필요합니다.

카트비 및 캐디피 요금

카트 유형별 요금

공군체력단련장 카트는 승용식 카트와 백카트(골프백 전용)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승용식 카트를 운영하는 사천, 원주, 수원, 성남, 서산, 오산 공군체력단련장의 카트비는 정회원 6,000원, 준회원 6,600원, 민간인 20,000원이며, 카트비는 1인당 요금으로 계산됩니다.

공사, 광주, 김해, 대구, 예천, 청주, 강릉, 충주 체력단련장은 골프백만 실을 수 있는 카트를 운영하며, 카트비용은 정회원 4,000원, 준회원 4,000원, 민간인 12,000원입니다.

캐디피

캐디피는 4인 기준 130,000원입니다. 캐디 없이 이용할 경우에도 코스 관리비(약 8,000~10,000원)가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

  • 인가부대 승인을 받아야 예약 자격이 주어집니다. 회원가입만으로는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 모든 시설은 사전 예약 필수이며, 예약 없이 방문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체력단련장에 따라 연간 이용 횟수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군기지 내 시설인 만큼 방문 시 신분증 지참은 필수입니다.
  • 비회원(민간인)은 지역과 경기 형태(9홀/18홀)에 따라 48,000원~120,000원 범위로, 방문 전 해당 지역 요금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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